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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미,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대구광역시연합회장 "지역 연예예술 발전을 위해 애쓸 것"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대구광역시연합회 박수미 회장

대구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애쓰고 있는 박수미 회장.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석현 이사장) 대구광역시연합회장 박수미 회장은 대중가요를 통한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지역 연예예술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

대구광역시연합회 수장으로 협회를 7년여 동안 이끌고 있는 박수미 회장은 “지역적 한계에서 벗어나 소질과 역량을 가진 신인가수를 발굴하고 있으며, 시민화합과 창작활동 문화예술 활동에 이바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그동안 대구가요제. 청소년트로트가요제. 실버가요제를 개최해 실력파 신인들에게 ‘기회의 장’을 제공했으며, 내년에는 ‘6대 광역시 예술제’가 대구에서 열릴 예정이라고 밝혀 기대케한다.

박수미 회장은 다재다능한 만능 엔터테인먼트로서의 면모를 보이고 있다. 10년 전 수필가로 등단해 본인이 직접 작사·작곡한 곡만 50여개에 이르며, 싱어송라이터로서 ‘옛 친구’로 가수도 겸하고 있다.

또한 ‘박수미 가요tv’를 운영하는 유투버로 다양한 콘덴츠를 선보이고 있다. ‘가요교실’ 강의와 ‘어르신 두뇌힐링’ 강의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박수미 회장.

대구에서 활발한 가수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인생아’의 가수 인예진, ‘멋진사나이’를 부르는 달리는 버스기사 가수 윤진 등 여러 가수들에게 노래를 주었으며, 함께 요양원, 복지관 등 노래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지막으로 박수미 회장은 “장기화된 코로나로 인해 침체됐던 대구 지역 가수들에게 활력을 주고자,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거나 일을 만들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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