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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K-뮤직, 평창’ 무대 오른다.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창군 알펜시아 일대에서 ‘2022 K-뮤직, 평창’ 개최
[사진=K-뮤직, 평창]
오는 11월 18일부터 20일까지 평창군 알펜시아 일대에서 ‘2022 K-뮤직, 평창’이 개최되는 가운데 트로트, 인디밴드, K-팝 등 공연을 예고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강원도, 평창군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 이찬원의 출연 소식으로 큰 이목을 끌고 있으며 남진, 박구윤, 조명섭, 양지원, 김다현 등 트로트 스타들이 무대에 오른다.
 
3일 동안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지는 ‘K-뮤직, 평창’ 이찬원의 무대는 20일 오후 3시부터는 150분 동안 펼쳐지는 트로트 공연에서 만날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올림픽경기장과 숙박시설, KTX와 고속도로 등 인프라를 활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홍보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평창이 이제는 클래식은 물론 대중음악까지 아우르는 음악의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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