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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3년 연속 선정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
콘진원은 지난 8월 지역 청소년 진로 체험을 위한 콘텐츠 창작자 초청 스토리 텔링 콘서트‘콘텐츠도서관 북페어’ 행사를 운영했다.{사진=한국콘덴츠진흥원]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2022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관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다. 콘진원은 ‘K-콘텐츠 혁신성장을 선도하는 진흥기관’으로서의 기관 특성을 활용하여 지역 소외 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표적인 지역상생 활동으로는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 및 가족 간 소통 기회 확대를 위한 ‘게임문화 가족캠프’ ▲지역 청소년 진로 체험을 위한 콘텐츠 창작자 초청 스토리 텔링 콘서트 ‘콘텐츠도서관 북페어’ ▲지역 아동센터 재원생 대상의 콘진원 지원 우수 애니메이션 상영회 ‘콘텐츠 나눔행사’ 등이 있다.

콘진원은 지역사회공헌 일환으로 주거 취약계층 대상 안전 환경조성 꾸러미 전달했다.[사진=한국콘덴츠진흥원]

◆ 환경ㆍ사회적 책임 반영한 사회공헌으로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 도모

콘진원은 친환경, 지역문제 해소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 조성을 위한 공헌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우선 ▲가치, 그린 캠페인 ▲폐전자기기 수거 캠페인으로 1.8t의 탄소배출을 저감하는 등 지역사회 친환경 가치 확산을 선도했으며, ▲장애인식 개선 오케스트라 공연을 통해서는 사회적 소수자를 포용할 수 있도록 인식 개선에 앞장섰다.

지역사회 문제 해소를 위해 주도적으로 협의체를 구성해 지역 현안에 접근하기도 했다. 콘진원과 전남 소재 7개 공공기관은 ‘가치 공유의 장’이라는 협의체에 참여하여 공공기관 보유 인프라와 지역사회 공헌 수요를 매칭하기 위해 나서고 있다. 해당 협의체는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2022년 실행 의제로 선정된 바 있다.

협의체를 통해 콘진원은 ▲전남지역 청소년 대상 생리대 꾸러미 기부 ▲주거 취약계층 대상 안전 환경조성 꾸러미 전달 ▲지역 소상공인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아동양육시설 재원생 대상 농업 체험ㆍ친환경 교육 등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며 지역문제 해소를 위해 노력 중이다.

콘진원 조현래 원장은 “공공기관은 민간기업 이상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수행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관, 기업과의 협력 및 협의체 구성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을 발굴하는 ESG 가치 확산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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