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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모델 차정민 대표와 상록수다문화영화제 업무협약 체결 "개막 한복쇼 선봬"홍보대사 영화배우 한지일-이영하 선정
시니어모델 차정민-상록수다문화영화제 이기원 집행의원장

시니어 모델 차정민 대표와 상록수다문화영화제(이기원집행위원장)이 지난 11월28일(월)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상록수 다문화단편영화제는 최용신의 혼(Spirit), 꿈(Dram), 사랑(Agape), 그리고 다문화(Multi-Culture) 주제를담은 영화제로서 안산의 문화발전을위해 산,학,예,민이 함께하는 국제영화제다. 

안산 상록수 디지털영화제로 탈바꿈하기위한 두번째 EVERGREEN 디지털 무비 페스티벌에서 차정민 대표는 오프닝 무대로 한복쇼를 선보인다.

배우 한지일-이영하가 상록수 영화제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상록수영화제는 한국영화발전의 큰 발자취를 남긴 신영균, 최은희, 유현목감독, 신성일,김지미, 이장호감독, 남궁원, 안성기, 김희라등 한국역사의 산역사인 영화인들이 한국영화발전공로상을 수여했다.

또한 올해 제16회를 맞은 상록수디지로그 월드영화제 홍보대사에는 영화배우 한지일 한국영화발전공로상에는 이영하씨가선정되었다.

한편 차정민 대표는 오는 23일 오후3시 안산대학교(U-FIRST홀)에서 상록수 디지로그 월드영화제 개막을 축하하는 한복패션쇼를 선보인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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