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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어르신 위한 극장 운영-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16시, 구의2동과 자양4동이 동 주민센터에서 열려
광진구 구의2동과 자양4동이 동 주민센터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극장을 운영했다.
 
구의2동은 11월 18일과 21일, 홀몸 어르신과 1인가구 등을 대상으로 ‘어르신과 함께하는 영화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총 100여 명의 주민들은 1회차에 ‘명량’을, 2회차에 ‘극한직업’을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문화 소외계층이 함께 영화를 보며 문화를 향유하고 친목을 다질 수 있도록 준비됐다.
 
자양4동은 11월 28일부터 코로나19로 잠시 중단됐던 ‘7080 청춘극장’ 운영을 재개했다. ‘청춘극장’은 어르신 인구가 많은 자양4동의 특화사업으로, 2018년부터 관내 어르신 80여 명에게 영화 관람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어르신들은 무료한 일상에서 벗어나 웃음과 감동의 시간을 가졌다. 청춘극장은 지난 달 28일 ‘정직한 후보’ 상영을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월요일 16시에 열린다.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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