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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치매안심센터, '치매 조기검진' 확대 운영- 선별검사를 통해 인지저하로 판단 될 경우 2차 치매 진단검사 진행
서천군 치매안심센터가 치매 진단을 편하게 받을 수 있도록 기존 월 2회에서 주 1회로 확대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는 매주 수요일마다 서천군에 주소를 둔 만 60세 이상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를 조기에 발견·관리해 중증치매로 악화되지 않도록 무료 치매조기검진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치매 검진은 선별검사(CIST)를 통해 인지저하 여부를 확인하고 인지저하로 판단 될 경우 2차 치매 진단검사인 신경인지검사(CERAD-K)와 사전예약을 통한 협력의사의 진료 과정을 거쳐 치매 여부를 진단받게 된다.

검진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서천군 치매안심센터에 방문 접수를 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천군 치매안심센터(041-950-6741/6793~6797)로 문의하면 된다.

조재경 건강증진과장은 “치매에 대해 두려워 말고 증상이 의심될 때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해 적극 상담받아 달라”고 당부했다.
 
 

silverinews 김선혜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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