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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트롯맨'무룡, 팀미션 '오룡이 나르샤' 이끌어..."3위 차지"
[사진=우리엔터테인먼트]
[사진=TV조선'불타는트롯맨']

본선 2차전 4위 무룡이 구성한 '오룡이 나르샤'(무룡, 김중연, 박민호, 이수호, 장동열)는 나르샤는 '유쾌 상쾌 통쾌', '텍사스 룸바', '영동부르스', '뱃놀이', '사랑은 토요일 밤에' 등을 열창, 격파를 시작으로 불 쇼까지 선보이며 퍼포먼스의 향연을 펼쳤다

무룡과 이수호가 진한 감성을 이끈 ‘영동부르스’로 시대의 감동으로 현장분위기를 장악하였다.

‘트롯돌의 정석’을 보여준 무룡이 구성한 ‘오룡이 나르샤’는 연예인 대표단 114점으로 ‘뽕형제’와 1점 차를 보이며 3위를 차지했다.

 

 

 

silverinews 안승희  kafka14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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