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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치매환자 위해 봉사할 ‘치매파트너플러스’ 모집- 서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될 수 있어
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해 활동할 자원봉사자 ‘치매파트너플러스’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서구치매안심센터는 서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치매파트너플러스가 될 수 있다며 먼저 교육을 들은 후 센터가 진행하는 봉사활동에 2시간 이상 참여하는 것으로 활동이 이뤄진다고 설명했다.
 
치매파트너플러스 교육은 매월 1회 치매안심센터에서 진행되며 전문강사가 ▲치매현황, ▲치매환자와 가족의 이해, ▲치매관련 봉사 안내 등의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축소됐던 자원봉사를 활성화하고 더욱 건전한 돌봄 문화와 치매 친화적 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치매안심센터(032-718-0634)로 문의하면 된다.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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