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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미스터트롯2' 진(眞) 됐다 "재도전의 승리"
[사진=TV조선'미스터트롯']

안성훈이 '미스터트롯2' 진의 왕관을 썼다. 

이날 안성훈은 패티김의 '그대 내 친구여'를 열창해 마스터 총점 1천288점, 온라인 응원 투표 7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천500점, 총 3천488점을 기록했다.

강력 우승후보였던 박지현은 나훈아의 '잡초'로 총 2천928.81점을 받아 선을 차지했다. 진해성은 이정옥의 '숨어우는 바람소리'로 총 2천777.72점을 받아 미에 이름을 올렸다.

7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30분 방송된 '미스터트롯2' 최종회 시청률은 24.0%로 집계됐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생방송으로 진행된 최종회에서는 진(眞)의 자리에 오르기 위한 결승 진출자 7인이 인생곡을 걸고 펼치는 치열한 경쟁이 담겼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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