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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리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8일 열린다...“전국 최대규모 청소년 가요제”오는 8일 오후 6시 30분에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 경연

실버아이TV 주최·주관으로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광훈)가 전국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제1회 전국 고리 청소년 뮤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오는 8일 오후 6시 30분에 부산시 기장군 정관읍에 위치한 중앙공원 특설무대에서 가요제 본선 진출자들의 경연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문화예술 분야에서 꿈을 키우고 음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9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들의 꿈을 계발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조성을 위해 마련된 가요제다.

지난 4월1일 서류와 동영상 심사를 통해 선발된 30팀이 부산시 기장군의 고리스포츠문화센터 멀티공연장에서 예선 2차를 치뤄 본선 진출자들을 선발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은 300만원, 우수상 100만원, 인기상 2명에게 각각 50만원씩 수상자 모두에게 상금과 상장, 트로피가 수여된다.

올해로 첫번째를 맞는 '전국 청소년 뮤직페스티벌'은 최대규모 청소년 가요제를 예상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광훈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뮤직페스티벌에서 미래 세대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전 세계를 무대로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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