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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지털재단, 키오스크부터 챗GPT까지 '디지털 꿀팁' 공개- 5월 9일(화)부터 재단 유튜브에서 ‘어디나 5분클래스’ 교육콘텐츠 순차적 오픈
- 디지털 교통, 금융, 키오스크 등 총 7개 주제, 5분내외 짧은 교육영상
- ‘21년 대비 올해는 생활 밀착형 주제로 라인업 강화, 콘텐츠 건수도 1.8배 늘려
- 어르신 디지털 전문 강사 어디나지원단이 참여·촬영해 현장감과 친근감 강화
 
서울디지털재단(강요식 이사장) 은 키오스크부터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챗GPT까지 디지털 기술 활용 꿀팁을 담은 ‘어디나 5분클래스’ 콘텐츠를 5월 9일(화) 재단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어디나 5분클래스’는 서울디지털재단이 제작한 유튜브 교육 콘텐츠로, 어르신 디지털 전문 강사 ‘어디나지원단’이 교육 현장에서 어르신들이 가장 많이 필요로 했던 내용만 모아 5분 내외로 제작한 핵심만 담은 짧은 교육 영상 콘텐츠다.
 
‘어디나지원단’은 서울시 대표 어르신 디지털 격차해소 교육 강사 브랜드로, IT역량이 뛰어난 55세 이상 어디나지원단 강사가 어르신 교육생을 1:1로 교육하는 노노(老老)케어 방식이 특징이다. ’23년에는 강사 150명 양성하고, 어르신 2만명까지 교육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올해 공개되는 ‘어디나 5분클래스’는 총 7개 주제로 ▲디지털 교통(6개) ▲디지털 기기(14개) ▲디지털 소통(9개) ▲ 키오스크(10개)▲ 디지털 소비(6개) ▲ 디지털 행정(5개) ▲ 디지털 금융(5개)▲ 챗GPT(2개) 분야의 57개 콘텐츠로 구성되어 있다.
 
21년 공개한 ‘어디나 5분클래스’는 어플 활용 위주로 한정되어 있던 반면, (카카오톡 편, 휴대폰설정 편, 블로그활용 편 등) 올해는 교통, 금융, 행정 등 실생활 전반으로 확대하여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라인업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서울시의 ‘디지털 약자와의 동행’ 정책에 발맞춰, 몸이 불편하여 대면 교육을 받지 못하는 어르신 등의 재택 교육 수요를 고려하여, 교육 콘텐츠 건수도 ’21년 32개에서 올해 57개로 1.8배 확대 제작했다.
 
‘어디나 5분클래스’는 서울디지털재단이 2021년부터 제작하고 있는 시니어 유튜브 교육 콘텐츠로, 어디나지원단 강사가 직접 참여하고 촬영해 현장감과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이다.
 
최근 서울디지털재단은 SK브로드밴드와도 협업하여, 시민분들이 집에서도 교육을 편히 시청할 수 있게 Btv 시니어 전용관 ‘해피시니어’를 통해 교육을 공개하기도 했다.
 
‘어디나 5분클래스’는 재단 유튜브(https://bit.ly/3NmzNem)에 5월 9일(화) ‘디지털 교통 편(6개)’을 시작으로 순차적 업로드 되어, 5월말 경 모든 교육콘텐츠를 시청할 수 있다.
 
서울디지털재단 강요식 이사장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문제는 단순히 일상생활 속 불편함을 넘어 인식과 생각, 문화 등 사회적 격차를 초래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디지털재단은 더 편리하고 더 재미있는 생활밀착형 디지털 교육콘텐츠 제공 및 확산으로 소외없는, 단절없는, 차별없는(3無) 스마트포용 서울을 적극 실현하고자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3월 서울디지털재단은 ‘어디나 5분클래스’ 특별편 <누구나 사용 가능한 챗GPT 이용방법 알려드림!(1․2부)>을 선 공개한 바 있으며, 이는 재단이 발표한 ‘챗GPT 활용보고서(업무활용편)’를 바탕으로 제작됐다.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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