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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트로트가요제' 충북편, 단양군 수변무대에서 열려오는 6월1일 오후8시 본행사 진행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충북편이 오는 6월1일 오후 8시 단양군 단양읍 수변무대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석현 이사장) 주최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충북연합회, 단양문화원이 주관하며 단양군, 단양기금괸리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로 15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청소년트로트가요제‘는 전국 6개 권역 결선을 거쳐 오는 12월 최종 본선 무대가 진행된다. 가요제 대상·금상·은상 등의 수상자들에게는 상금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전국대회에 진출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 행사에서 김병찬 아나운서와 향기, 박남춘이 MC로 나서 입담을 더한다. 축하공연에는 황민호, 정수라, 황민우, 강혜연, 우연이, 동후, 나팔박 등이 무대에 올라 가요제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 예정이다.

'대한민국 청소년트로트가요제'는 청소년들의 트로트에 대한 관심 고취와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됐으며 가수 임영웅도 지난 2015년 이 대회에 참가해 수상을 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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