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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구 아나운서, 오늘은 트로트가수다 '뻑가요'

최일구 아나운서가 트로트가수로 깜짝 변신해 무대에 올랐다.

쇼프로그램 피터펀×산유라의 '뻑가요' 사전녹화가 오늘 28일 파주시 엘지로 실버아이TV 제작센터(다빈치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이날 최일구 아나운서가 "쇼프로그램에 출연하게되어 영광이다."라는 인사말과 함께 자신의 곡 '인생뭐있나'를 독보적인 음색으로 열창해 '흥' 넘치는 무대를 선사했다.

현(現) MBN 앵커인 최일구 아나운서는 TBS FM '최일구의 허리케인 라디오'를 진행하며, 대한민국 대표 트로트가수 부터 주목받는 신인들과 소통의 장을 펼치고 있다.

또한 앞서 '로케트를 녹여라' '인생뭐있나' 두번의 싱글앨범을 발매해 노래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한편 피터펀×산유라의 ’뻑가요'는 한시대를 풍미했던 7080가수 부터 주목받고 있는 신인까지 다채로운 가수들에게 '꿈의 무대'를 실현해주고 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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