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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테스트M3' 오디션, '강VS강' 일대일 데스매치 돌입 속에 순항

실력파 뮤지션찾기 프로젝트 ‘콘테스트M3’가 본선2라운드 일대일 데스매치에서 ‘장르VS장르’ ‘강VS강’ 등 예상을 뛰어넘는 대결로 장안의 화제 속에 순항중이다.

공개된 방송에서 우승을 향한 본선 1라운드 숨막히는 치열한 접점 끝에 본선 2라운드에 오른 14팀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첫 번째 대결은 문초희VS장예주가 국악을 베이스로 한 음색으로 문초희는 ‘물레야’(이자연)를 장예주는 ‘한많은 대동강’(손인호)을 선곡했다. 심사위원의 “두 신예를 보면서 앞으로 트로트의 앞날이 기대된다.”는 평가와 함께 장예주가 본선3라운드 티켓을 따냈다.

 

이어진 두 번째 무대는 김태산VS금은별이 올라, 어디서도 볼수 없는 발라드VS트로트 대결이 펼쳐졌다. 김태산은 ‘썸데이’(김동희)로 감미로운 발라더의 면모를 보였으며 금은별은 ‘고목나무‘(금잔디)를 선곡해 뛰어난 가창력으로 본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세 번째 팀 정대왕VS한상귀 두팀의 등장만으로도 심사위원들의 난감하게 만들었다. 감성발라더 정대왕은 ’사랑했지만‘(김광석)을 선곡해 현장을 추억으로 소환시켰으며, 한상귀는 ’태클을 걸지마‘(진성)을 불러 색다른 트롯의 맛으로 본선 3라운드에 진출했다.

다음 대결팀은 노련미가 돋보이는 송유경VS구한나 직접승부가 펼쳐질 것을 예고하고 있어 누가 3라운드에 진출할 것인지 끝까지 예측할 수 없었다는 후문이다.

이날 판정단으로 이건우 작사가, 가수 유현상, 배우 박해미, 가수 서지오, 음실련 이정현 이사가 참여해 ’콘테스트M3’ 여정을 함께하고 있으며 “제작진이 너무하다. 일부러 심사하기 어렵게 데스매치 팀을 붙여났다. 누구를 떨어트리고 올리느냐.”는 원성이 참가자들의 실력을 입증했다.

'콘테스트M3’는 (사)한국음악실연자협회(이하 ‘음실련’)에서 주최하고 실버아이TV 주관으로 국가대표급 실력파 뮤지션을 발굴한다는 취지 아래 4월29일 첫방송 됐다. 

한편 시즌3를 맞고있는 '콘테스트M3'는 음실련'에서 징수한 저작권료 중 분배되지 못한 보상금으로 제작비를 지원해 제작되는 프로그램으로, 실력 있는 뮤지션 발굴을 통해 뮤지션들이 저작권자로서 보호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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