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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트로트가요제’ 단양군편 성료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단양군 편이 지난 1일 오후 6시30분 충북 단양군 단양읍 수변무대에서 개최되어 화려한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석현 이사장) 주최로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충북연합회, 단양문화원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 주관방송사는 실버아이TV다.

이날 예선을 통과한 본선 진출 13팀의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님의 등불‘(진성)을 부른 신재민(대구)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해 김문근 단양군수가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으며, 오는 하반기에 열리는 '2023대한민국 청소년트로트가요제' 전국대회에 출전한다.

김문근 단양군수-대상 신재민(대구)

대상 외의 수상자로는 '배띄어라'를 부른 김아현이 금상에 이름을 올려 김대열 단양문화원장이 시상자로 나서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또한 은상 '그대 내친구여' 김형환(고창), 동상 '영동블루스’ 이도헌(청주), 장려상 '무정열차' 천상현(부천), 인기상 '열애‘ 말도말지(경주)가 수상했다.

김병찬 아나운서와 MC향기, 박남춘이 진행을 맡아 입담을 더했으며 축하공연에는 가수 황민호, 황민우, 강혜연, 정수라, 우연이, 나팔박, 동후, 정의송 등이 무대에 올라 가요제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었다.

한편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주최로 올해 15번째를 맞는  '대한민국 청소년트로트가요제‘는 전국 6개 권역 결선을 거쳐 오는 12월에 최종 본선 무대가 개최될 예정이다.

 

 

 

 

silverinews 안승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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