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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꾼의 탄생'부녀회장 김용임, 민원의 만능 해결사로 변신! 복수의 민원도 ‘척척’

전 국민 민원 해결 프로젝트 ‘일꾼의 탄생’. 오는 25일 방송에서는 풍부한 일조량으로 ‘과일 천국’이라 불리는 경상북도 영천 오동리 마을로 출동한다.

이날 첫 민원인은 일꾼이 방문하자 “젊은 사람들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유난히 반겨주셨는데, 알고 보니 마을의 최고령 어르신이었던 것. 무려 97세의 나이로 일꾼들과 농담을 주고받는 등 정정한 모습에 일꾼을 놀라게 했다.

어르신과 한참 이야기 도중 김용임 부녀회장은 “어르신이 건강하신 이유를 알 것 같다”며 장수의 비결을 꼽았는데, 현장에 있던 모든 이들을 수긍하게 만들었던 어르신의 장수 비결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어르신들의 열성적인 민원 접수로 정신없던 와중에 김용임 부녀회장은 없던 민원까지 자처해 손헌수와 미키광수를 당황케 했다. 민원 도중에 또 다른 민원을 해결하러 가야 하는 상황이 되자 김용임 부녀회장은 “우선 저지르고 보자”며 남다른 해결법을 제시했다.

게다가, 어르신들을 대신해 장을 보기도 했는데, 천 원이라도 더 깎으려는 어머님과 난감해하는 가게 사장님 사이에서 진땀을 빼다 이번에도 역시 김용임 부녀회장의 남다른 해결법으로 어머님과 가게 사장님 모두를 만족시켰다. 난처한 상황마다 기지를 발휘해 민원인을 만족시킨 김용임 부녀회장의 활약은 오는 10월 25일 수요일 저녁 7시 40분 KBS 1TV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승희 기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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