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연예·오락 액티브 시니어
울산 북구, 디지털 문해교육 ‘똑똑, 찾아가는 디지털 한글교실’ 운영- 무인단말기 연습 및 체험, 네이버 그린닷 활용, QR코드 이해 및 활용 등
울산 북구는 디지털 문해교육 '똑똑, 찾아가는 디지털 한글교실'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어르신의 정보화 사회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평생학습사업인 이번 찾아가는 디지털 한글교실은 '태블릿PC와 친구하기'와 '꽃처럼 어여쁜 감사의 마음 전하기'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태블릿PC와 친구하기'는 6월 3일부터 10월 30일까지 울산동광학교에서 38차례에 걸쳐 태블릿PC를 활용한 ▲무인단말기(키오스크) 연습 및 체험 ▲네이버 그린닷 활용 ▲QR코드 이해 및 활용 등으로 진행된다.
 
'꽃처럼 어여쁜 감사의 마음 전하기'는 8월 5일부터 22일까지 8개 동 10개 찾아가는 한글교실에서 ▲감사 문자 보내기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이 예정돼 있다.
 
북구 관계자는 "일상 속 디지털 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디지털 문해교육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디지털 교육 격차가 해소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