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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필 대표, "`Again 2024 투란도트' K-오페라 세계 공표"
조정필 (주)투란도트문화산업전문회사 대표
오페라 '어게인 2024 투란도트' 제작발표회가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설가온에서 개최된 가운데, 조정필 (주)투란도트문화산업전문회사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오페라 공연 역사상 실내 공연으로는 세계 최대 규모를 예고하며, 박현준 예술총감독, 조정필 (주)투란도트문화산업전문회사 대표, 최종윤 (주)대아티아이 부사장, 바리톤 김동섭, 소프라노 박미혜, 소프라노 다리아 마리에로가 참석했다.
 
이번 공연은 이태리 스칼라 연출자와 이태리 국립제노바 극장과의 협업을 통한 K 오페라를 세계에 공표하는 시작이 될 것으로 보고있다.
 
또한 '어게인 2024 투란도트'는 천국에 성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세계 오페라 역사상 가장 많은 200억의 제작비가 투여되며, 어느 공연에도 비견될 수 없는 수준의 세트와 의상, 무대가 새롭게 만들어지며, 무대는 신비로움과 입체감의 극치를 이루기 위해 LED등 무대예술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첨단 기법과 오페라 무대의 정통 기법이 어우러지는 신비로움과 입체감의 극치를 이루어 관객을 무대로 빨아들이는 몰아와 탄성의 경지를 선사하게 될 것이다.
 
한편 '어게인 2024 투란도트'는 오는 12월 22일 부터 12월 31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센타 D홀에서 7000석 규모로 펼쳐질 예정이며,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스라엘의 예술가들과 세계 12개국의 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이수인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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