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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문화재단,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악극 ‘울엄마’ 개최- 전원주, 심양홍, 황범식 등 실력파 연기자들 총출동!
광명문화재단,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악극 ‘울엄마’ 개최
- 전원주, 심양홍, 황범식 등 실력파 연기자들 총출동!
- 2월 10일(토) 오후 3시, 7시 공연
 
 광명문화재단이 2018년 첫 기획 공연 ‘악극 <울 엄마>’ 를 2월 10일(토)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후 3시, 7시 1일 2회에 걸쳐 개최한다.
 
본 공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악극의 정통성과 현대적인 감각의 연출을 더한 완성도 높은 공연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2015년, 2016년 광명시민회관에 초청되어 연이어 매진을 기록했던 한국악극보존회의 신작으로, 올해도 광명시민에게 큰 관심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악극 <울 엄마>'는 가족의 생계를 위해 남의 집의 식모, 가발공장의 여공, 술집까지 옮겨 다니며 희생당하는 딸과 이를 지켜볼 수밖에 없는 엄마의 이야기로 1970년 대 우리 시대 가족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이번 공연에는 방송 드라마를 통해 잘 알려진 베테랑 연기자 전원주, 심양홍, 황범식, 최서연, 나기수, 최성웅 성인자 등이 총출동하여 극의 재미를 더해주며 화려한 춤, 노래와 함께 눈물과 웃음이 있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광명문화재단 김흥수 대표이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장년층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 콘텐츠를 선보여 상대적으로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가 많지 않은 어르신들에게 삶의 활력을 드리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 고 전했다.
 
이번 공연은 R석 10,000원, S석 7,000원, 복지할인(장애인, 국가유공자, 기초생활수급자) 전석 5,000원으로 진행되며, 예매는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1544-1555)에서 가능하다. 예매 잔여 좌석에 한해 공연 당일 공연 시작 1시간 30분 전부터 광명시민회관 1층 안내데스크에서 현장 판매할 계획이다. 공연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시민회관팀(02-2621-8823)으로 하면 된다.
 
 

silverinews 성혁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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