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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치매안심센터, ‘치매 파트너’ 홍보에 적극 나서- 치매 어르신 돌봄 문화 확산,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
보성군치매안심센터, ‘치매 파트너’ 홍보에 적극 나서
- 치매 어르신 돌봄 문화 확산, 치매 친화적인 환경 조성
 
 보성군은 치매 어르신의 건전한 돌봄 문화 확산과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치매 파트너’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치매 파트너란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라는 의미로 치매환자에게 먼저 다가가서 배려하기,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꾸준히 연락하고 안부 묻기, 주변에 정보 알리기 등을 수행한다.
 
군은 지난달 11월 보성군치매안심센터를 임시개소하고 경로당, 마을회관, 복지관, 보건소 등 주민이 원하는 곳이면 어디든 찾아가 치매 파트너 알리기 등 치매 인식 개선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지난 5일에는 보성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독거노인생활관리사 6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을 소개하고 치매파트너 동참을 권유했다.
 
또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과 연계해 지난달 9일부터 한달간 농업인 1,40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파트너 동영상 재생, 치매파트너 동참 권유, 홍보물 배포 등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제공과 인식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펼쳤다.
 
아울러, 지난달부터 보성 세동 마을회관 등 25개소에서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선별검사(MMSE-DS)와 더불어 치매예방 보건 교육을 실시했으며, 연중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치매 환자에 대한 따뜻한 배려와 관심은 치매 환자와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며, “치매파트너에 적극 동참하여 치매 어르신에게 수호천사 역할을 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보성군청 기획예산실 공보계 (061-850-5051)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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