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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이천경찰서, 치매 어르신 위한 ‘배회 인식표’ 발급- 사전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치매어르신 발견시 신속한 복귀에 도움
이천시·이천경찰서, 치매 어르신 위한 ‘배회 인식표’ 발급
- 사전등록된 정보를 바탕으로 치매어르신 발견시 신속한 복귀에 도움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9일 배회 위험성이 높은 어르신과 치매노인을 대상으로 배회인식표를 발급하고 있다고 밝혔다.
 
배회인식표는 이천시 보건소를 방문해 신청가능하며 치매안심센터 등록 후 고유번호가 부여된 인식표가 발급되면 치매환자가 길을 잃었을 시 신속히 가정에 복귀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다.
 
배회인식표는 자주 입는 옷에 대고 다리미로 다리면 쉽게 부착가능하며 세탁도 가능해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이천경찰서에서는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한 사전등록제를 실시하고 있다.
 
사전등록제란 치매어르신의 지문과 얼굴 사진 등 기타 신상정보를 미리 등록해 실종되었을 때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히 찾을 수 있으며 가까운 경찰서나 여성 청소년과, 지구대, 파출소에 신청하면 된다.
 
이천시와 이천경찰서는 치매 등의 질환으로 배회 가능성이 높은 어르신을 조속히 발견해 복귀를 지원함으로써 어르신의 안전과 가정의 복지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이천시청 예산공보담당관 공보팀 (031-644-2067)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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