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산업 정책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18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과 지속적인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육 진행
안성시농업기술센터, ‘2018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 지원’
-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과 지속적인 생활 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육 진행
 
 안성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경애)가 ‘2018 농촌노인 사회활동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본 프로그램은 노년기 역할상실에서 오는 농촌노인의 사회심리적인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적 역할과 사회활동 창출 및 농촌노인의 사회적 역량강화를 위한 것이다.
 
마을 주민이 협동심이 강하고 자발적 학습활동을 추진하고 있거나 65세 이상 20%이상인 지역 중 전체 노인의 50%이상이 본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마을로 올해는 고삼면 가유리 마을과 보개면 북가현리 하가마을 두 곳이 선정되었으며 개소당 10,000천원의 예산으로 미술치료교실, 목공예 교실, 기체조, 건강장수식단 보급, 생활원예교실 등 마을 어르신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증진과 지속적인 생활 만족도를 향상시킬수 있는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사업 담당자인 배수옥 팀장은 “본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노년기 상실감으로 인한 정서적 안정감을 갖고 건강한 노년기를 보냄으로써 사회적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교육사업의 활성화를 위해서는 젊은 사람들이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자료제공 : 안성시청 홍보담당관 공보팀 (031-678-2052)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