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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구, 가정의 달 맞아 홀로 어르신 위한 사랑의 손길행사- 생일잔치, 재능기부, 해피박스 전달 등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인천 남구, 가정의 달 맞아 홀로 어르신 위한 사랑의 손길행사
- 생일잔치, 재능기부, 해피박스 전달 등 곳곳에서 온정의 손길 이어져
 
▲ 어르신 돕기(주안1동 생일잔치)
 
 인천 남구 곳곳에서 가정의 달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손길이 이어져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주안1동 지역사회보장 협의체는 8일 인천보듬지킴이 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생일을 맞은 어르신 12명을 모시고 생일잔치를 열고 여름용 모시내의를 선물했으며 매달 생일을 맞은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생일잔치를 꾸준히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8일 남구 여성사회교육장 수강생 19명은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잠옷바지 70벌을 제작해 주안4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남구 여성사회교육장 수강생들은 매년 재능기부 형식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잠옷바지를 만들어 전달하고 있다.
 
▲ 어르신 돕기(도화동 해피박스)
 
 도화2·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매월 10세대의 어려운 이웃에게 4만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해피박스’를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해에 총 90세대 36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 바 있다. 협의체는 지난 9일 106세 최고령 어르신을 비롯해 100세 이상 어르신과 차상위계층 장수어르신 10세대에 ‘사랑의 해피박스’를 전달했다.
 
남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하실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인천남구청 미디어홍보실 홍보팀 (032-880-4092)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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