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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료취약계층 위한 지속적인 ‘의료지원 사업’ 큰 호응- 지속적인 대상자 발굴과 공공보건의료사업의 연계 강화에 힘쓸 것
 
경상북도, 의료취약계층 위한 지속적인 ‘의료지원 사업’ 큰 호응
- 지속적인 대상자 발굴과 공공보건의료사업의 연계 강화에 힘쓸 것
 
[▲ 찾아가는 의료서비스_이동검진차량 내부]
 
 경상북도가 포항, 김천, 안동의료원, 경북대학교병원 및 도내 25개 보건소와 연계해 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입원·수술·치료비 등을 무료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한다.
 
‘의료지원 사업’은 질병으로 인해 치료가 필요하지만 진료비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는 의료취약계층에게 의료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16년부터 시행해온 취약계층 의료안전망 구축사업은 지금까지 1,629명의 대상자를 발굴하여 4,123건의 치료검사로 약 9억 원의 의료비를 지원하였으며, 보다 안정적이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경북대학교 병원과 MOU를 체결하여 도내 25개 보건소와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인 포항․김천․안동 3개 의료원과의 직접적인 연계를 통해 의료서비스를 실시함으로써 취약계층 의료지원 수혜자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올해에도 주민 홍보와 지원대상자 발굴을 통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또한 ‘12년부터 ‘찾아가는 행복병원’ 운영은 이동검진차량을 이용해 의료접근성이 어려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산부인과가 없는 도내 6개 군의 농·어촌 지역에 ‘찾아가는 산부인과’를 운영,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한다.
 
이 외에도 도는 취약계층 및 오지마을 등을 대상으로 하는 의료서비스 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오고 있으며 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에 의료기본권 보장과 안정적인 건강관리를 위해 힘써 오고 있다.
 
이원경 경북도 복지건강국장은 “의료사각지대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지원에 적극 힘쓰고,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사업의 연계 강화를 통해 더욱 촘촘한 건강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경상북도청 대변인실 (054-880-4312)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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