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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천곡동, 취약계층 가구 대상 사회복지 서비스 욕구조사 실시-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 서비스를 구현 할 것
 
동해시 천곡동, 취약계층 가구 대상 사회복지 서비스 욕구조사 실시
-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 서비스를 구현 할 것
 
 
 동해시 천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중호)가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사회복지 서비스 욕구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2월부터 4월까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313가구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대상가구를 직접 방문하거나 내방 민원인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와 개별 면담으로 진행됐다.
 
조사결과 ‘현재 가장 걱정인 문제는 무엇인가’에 대해 신체 및 정신 건강(39.5%), 경제적 문제(38.5%), 생활 환경 문제(8%) 순으로 답했으며, ‘현재 가장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는 ‘경제적 지원(42.8%)'이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고, 의료 지원(13%), 가사·간병 등 방문 서비스(8.3%), 주거 지원(6.3%)이 뒤를 이었으며, 기타로는 후원 물품 연계, 고용, 문화 활동, 이동 지원 등의 서비스가 필요하다고 답했다.
 
이 결과를 토대로 천곡동은 거주 취약계층 복지수요를 전망하고 지역 실정에 알맞은 특화사업 등을 개발해 실질적인 복지서비를 제공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중호 천곡동장은 “이번 조사를 바탕으로 취약 계층에 대해 공공 및 민간 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향후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를 지닌 가구를 별도 분류하여 사례관리를 통한 통합 서비스를 구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동해시청 공보문화담당관 공보팀 (033-539-8692)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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