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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산림치유 프로그램 ‘도시숲 건강여행’ 운영- 산림치유 프로그램 통해 건강상태 증진,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 효과
 
도봉구, 산림치유 프로그램 ‘도시숲 건강여행’ 운영
- 산림치유프로그램 통해 건강상태 증진,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 효과
 
[▲ 산림치유놀이 프로그램 운영모습]
 
 도봉구가 일상에 지친 주민들을 위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인 ‘도시숲 건강여행’을 초안산근린공원 내 세대공감공원과 잣나무숲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지난 5월 14일부터 6월 8일까지 노인복지센터 어르신을 대상으로 ‘제1기 도시숲 건강여행’을 시범 운영한 결과 참여자 대부분이 건강상태 증진, 우울감 및 스트레스 감소 등의 긍정적인 효과를 나타냈다.
 
이에 구는 참여자의 범위를 넓히고 운영횟수를 늘려 ‘제2기 도시숲 건강여행’을 본격 운영하기로 결정하고 프로그램 참여 신청을 받는다.
 
숲 치유에 관심있는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능하며 공원녹지과(02-2169-3782) 로 전화신청하면 된다. 회차별 참여인원은 15명 이내로 신청인원이 5인 미만이면 프로그램이 취소 될 수 있다.
 
모든 프로그램은 산림치유 전문자격증을 보유한 산림치유지도사가 진행하며 오감체험, 숲힐링체조, 햇빛맞이, 숲길 걷기, 숲속 명상 등 프로그램으로 11월까지 연중 진행된다.
 
치매, 기억력 등 뇌 건강에 관심이 많은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대상으로 하는 장기프로그램은 6월 11일부터 19일까지 선착순 접수하며 매주 월, 목요일 오후 1시~3시까지 뇌 자극, 회상 연상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기억력보약’을 매주 화요일 오후 1시~3시까지 중장년층의 우울감과 스트레스 해소를 돕는 ‘알아차林’을 6월 21일 첫 수업한다.
 
직무스트레스가 많은 직장 인 및 일반인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단기프로그램은 1회 진행이며 수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직무스트레스가 쌓인 직장인 및 일반인 단체를 대상으로 ‘쉴~休!’를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12시까지 부부와 성인들을 대상으로 하는 소통 화합 프로그램 ‘소. 화. 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단기프로그램은 오는 20일 첫 수업을 진행하며 신청은 원하는 참여희망일 일주일전까지 전화로 하면 된다.
 
도봉구는 앞으로도 프로그램 모니터링을 통해 ‘태교숲’, ‘아토피숲’ 등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할 예정이다.
 
 
-  자료제공 : 도봉구청 홍보전산과 (02-2091-2653)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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