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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아의 신중년멋쟁이] 건강해 보이는 컬러연출 (1)

 

 

퍼스널 컬러

세상엔 셀 수 없을 만큼의 색들이 많이 있고, 따뜻한 색과 차가운 색으로 나누어 진다.

 <빛을 받는 부분은 토마토 빨강으로 그늘진 부분은 푸른색을 띤 와인 빨강>

 

 <따뜻한 노랑색과 차가운 노랑색>

 

 <따뜻한 초록색과 차가운 초록색>

 

다음 이미지에서 따뜻한 핑크 계열과 차가운 핑크계열이 구분이 된다면  볼터치도 나에게 맞게 연출 할 수 있다.

이처럼 모든 색에 따뜻한 빛 노란색을 띤 색과 그늘진 차가운 청색을 띤 색 2가지가 존재한다.

옐로우 베이스 : 이 색들의 그룹은 전체적으로 따뜻한 느낌든다.  (아래 이미지 왼쪽) 마치 봄의 이미지처럼 부드러운 새잎 녹색, 민들레, 튤립, 가볍고 선명하고 부드러운 색상. 또는 분위기있는 느낌도 있다. 단풍든 나무 색, 감, 밤, 이삭, 깊이 있는 색상과 차분한 색상 등

블루 베이스 : 이 색들의 그룹은 전체적으로 차가운 느낌이 든다. (아래 이미지 오른쪽) 마치 여름에 장마가 오고 맑아지는 선선한 느낌, 그 외에 겨울 스키장의 은세계, 크리스마스 컬러처럼 강하고 멋진 색상이 연상된다.

왼편 그룹안의 색은 조금씩 노란색이 들어 있어서 따뜻한 색 또는 옐로베이스라고 칭하고, 오른편 그룹안의 색은 공통적으로 조금씩 파랑 색이 들어 블루베이스라고 칭한다.

<쿨과 웜톤의 차이와 구분>

 

 

 

silverinews 편집부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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