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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아의 신중년멋쟁이] 건강해 보이는 컬러연출 (2)

 

 

우리의 신체를 언뜻 보면 모두 같게 느껴지지만 우리 피부색에도 각각 특징이 있고 고유의 피부색, 눈동자 색, 머리카락색과의 조화를 이루는 색이 있다. 이에 따라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과 어울리지 않는 색을 구분할 수 있다.

 

1. 타고난 신체적인 요소를 분석 한다. 

첫번째, 손바닥이나 손목안쪽에 붉은 색소가 보이고 차가운 피부인지, 노르스름한 빛이 가미되며 피치색이 감도는지 언뜻 보기에는 비슷해 보이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다.

두 번째, 머리카락 색 :  염색 하신 분도 있겠지만 머리카락이 난 언저리를 보거나 눈썹 색을 참고한다. 흰머리가 크림 계열의 흰머리인지 실버계열 흰머리인지, 머리카락 색이 검은 빛이 감도는지 갈색, 초코렛 색인지 구분한다.

 

2. 자신의 인상을 파악한다.

강렬한 차가운 느낌? 또렷한 느낌? 전체적으로 부드럽고, 깊이 있고, 분위기 있는 느낌인지...그리고 가지고 있는 액세서리도 살펴본다.

 

따뜻한 소재의 액세서리를좋아하는지?

 

강하고 차가운 컬러의 소지 했는지?

 

3. 나에게 맞는 컬러를 매칭합니다.

옐로베이스, 따뜻한 이미지라면 같은 따뜻한 그룹계열로 그리고, 블루 베이스, 차가운 이미지라면 같은 차가운 그룹계열로 같은 톤으로 매칭한다. 그래야 따뜻해 보이고 혈색이 좋아 보이기 때문이다.

 

 

 

silverinews 편집부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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