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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아의 신중년멋쟁이] 나우족(New Old Women)을 위한 스타일링멋쟁이 나우족이 되기 위한 Tip!!을 소개한다.

 

멋쟁이 나우족이 되기 위한 Tip!!을 소개한다.

 

 

 

 

1. 건강해 보이는 포인트 컬러를 활용하자.

  중년여성들은 패션 스타일링 시 특히 색 선택에 있어 소심한 경우가 많다. 무난하게 오래 입을 수 있는 옷들을 선호하기 때문일 것. 겨울이 가고 봄이 와도 무채색이나 어두운 색상의 옷들을 고집한다. 당신의 옷장엔 어떤 색이 가장 많은가? 블랙 무채색? 사실 가장 매칭하기 편한 컬러이긴하다.

세련되고 멋스러운 스타일을 위해서는 지나치게 여러 색상을 섞어 입는 것은 금물이며 젊어 보이면서도 유치해지지 않으려면 컬러 포인트는 또렷하게 주는 게 필요하다. 자신의 피부톤에 잘 맞는 화사하고 선명한 색으로 포인트 아이템 하나를 고르고 나머지는 그에 잘 어울리는 기본 색상으로 매치하는 것이 좋다.

 



2. 자연스러운 멋을 추구, 핏으로 승부해야 한다.

  통통한 체형이라고 해서 무조건 박시한 스타일의 옷만 입기 보다는 실루엣에 리듬감을 주는 것이 자연스럽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신의 체형을 고려해 몸매를 가장 아름답게 살려주는 아이템들을 꼼꼼하게 고르는 습관이 필요하다.
통자 허리나 숨겨진 뱃살을 갖고 있다면 주름으로 허리선을 잡아준 의상이 도움이 되고 어깨에 살이 많거나 목이 짧은 체형의 경우, 목에 딱 붙는 일반적인 터틀넥 대신 넥라인이 느슨하게 떨어지는 루즈 핏 터틀넥을 입어줘야 한다. 다리가 짧은 사람은 상의를 짧게, 하의를 길게 입으면 다리가 길어 보일 수 있고 마른 몸매의 소유자는 겉옷을 두께감 있는 것으로 고르고, 옷을 여러 겹으로 레이어드해 입는 것이 좋다. 이 모든 것이 리듬감이다.

이미지 컨설팅을 하다보면 남성에 비해 특히 여성의 경우는 자신 체형의 장점보다는 단점을 더 잘 찾는다. 그러다보니 단점을 감추려다가 더욱 강조하는 경우가 있는게 문제가 되기도 한다. 상체가 크다고해서 감추려다가 블라우스 앞부분을 치렁치렁 레이어스로 입거나, 감추려다 치렁치렁 겹쳐져서 더욱 크게 강조 될 수 있다는 점.

허리도 굵어지고 배도 나오고 안되겠다싶어서 니트나 셔츠를 살짝 꺼내 입는 경우가 있는데 오히려 셔츠나 니트의 끝단이 눈에 띄어 시선이 배에 머무르게 될 수 있다는 위험한 사실을 기억해야한다.

 

3. 1pont 에 신경 쓰자.

  -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게 그리고 밋밋하지 않게 연출하기 위한 전략

  - 1pont 에 신경 쓰자.

  - 브로치 코사지에 관심 갖을 것.

  - 스카프를 매력적으로 활용하라.

4. 헤어스타일에 볼륨감을 넣어라

갈수록 가늘어지는 헤어스타일은 가라앉게 되어 지쳐보이고 건강해보이지 않을 수가 있는데 헤어 스타일링 시 볼륨감을 주어 좀 더 여유있는 중년의 이미지를 만드어보는 것도 세련미를 더할 수 있다는 것을 팁으로 드리고 싶다.

 

 

 

 

silverinews 편집부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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