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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사업 추진- 홀로 일상생활이 힘든 노인에게 가사 및 활동 지원 서비스 제공
 
청양군,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사업 추진
- 홀로 일상생활이 힘든 노인에게 가사 및 활동 지원 서비스 제공
 
[▲ 청양군 청사 사진]
 
 청양군은 혼자 힘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하기 어려운 노인에게 가사 및 활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돌봄종합서비스’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인돌봄종합서비스’는 만 65세 이상 장기요양등급 외 A·B 판정자로서 가구 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160% 이하인 노인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노인돌보미)가 가정에 직접 찾아가는 방문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상자에게는 식사, 세면 도움, 옷 갈아 입히기, 화장실 이용 등 일상생활에 필수적인 도움은 물론이고 외출동행, 생필품 구매, 노인 가족에 대한 교육 및 상담 등의 서비스를 지원한다.
 
정부 지원금액은 소득수준에 따라 차이가 있으며, 그에 따른 본인부담금은 무료부터 최대 8만 8천 원(바우처 방식)이고 기초생활수급자가 월 27시간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본인부담금이 면제되고 있다.
 
단, 장기요양등급 1∼5등급 판정자, 입원 및 유사한 재가서비스(간병서비스, 노인돌봄기본서비스 등)를 받고 있으면 제외될 수 있다.
 
노인돌봄종합서비스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며, 기타 사항은 주민복지실 경로복지팀(☏041-940-2085)에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  자료제공 : 청양군청 기획감사실 (041-940-2054)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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