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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이야기보따리 할머니와 함께 책 읽어요!- 전국 최초로 작은 도서관 운영에 노인일자리 사업 연계해 시범사업 시행
 
부산 금정구, 이야기보따리 할머니와 함께 책 읽어요!
- 전국 최초로 작은 도서관 운영에 노인일자리 사업 연계해 시범사업 시행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전국 최초로 작은도서관 운영에 노인 일자리 사업을 연계하여 지난 1일 부산금정시니어클럽(관장 채종현)과 ‘금정구 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이야기보따리 할머니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시행에 들어갔다.
 
전액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기금으로 운영되는 이번 노인 일자리 사업은, 금정구 거주 노인 14명이 11월부터 미리내, 유니세프, 소정꿈나무 등 금정구 공립 작은도서관 3개소에 배치되어 작은도서관 운영 보조 인력으로 활동하며, 어린이와 함께 책을 읽고 따뜻한 정서를 나누는 사회참여 활동이다.
 
금정구는 이번 노인 일자리 사업을 시범사업 평가 후 2019년도 국비 공모에 신청하여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참여 인원과 활동 도서관을 확대하고 동화구연·돌봄지도 사전교육 등을 통해 독서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사업 범위를 확대해 나갈 방침으로 작은도서관 운영 보조인력 확보뿐만 아니라 노인 일자리를 창출하고, 어르신들의 생애경험과 지식을 활용한 세대통합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제공 : 금정구청 문화관광과 공보팀 (051-519-4074)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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