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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파도 이겨낼 따뜻한 이웃사랑 훈훈- 다인패션,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5천만원 상당의 의류 4,000벌 기탁
 
통영시, 한파도 이겨낼 따뜻한 이웃사랑 훈훈
- 다인패션,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을 위한 5천만원 상당의 의류 4,000벌 기탁
 
[▲ 다인패션, 따뜻한 겨울을 위한 의류 4,000벌 전달]
 
 통영시는 “서울 소재 다인패션(대표 이두식)에서 어렵게 추운 겨울을 보내야 할 소외계층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5천만 원 상당의 오리털 점퍼와 의류 4,000벌을 통영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서울 동대문에서 단체복을 납품하는 대표업체인 ‘다인패션’은 유니폼 기획을 위해 제작한 전시제품 및 납품 후 잔여물품 등을 여러 지자체에 기탁하는 선행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두식 대표는 “점점 추워지는 계절에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은 정성이지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누군가를 돕는다는 것은 형편이 된다고 해서 다 하는 것은 아니며, 나눔의 가치를 알고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앞서지 않으면 결코 실천할 수 없는 일”이라며 멀리서도 성품을 전해준 이두식 대표님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아울러 성품을 받으시는 분들께도 희망과 격려의 말씀을 전했다.
 
 
-  자료제공 : 통영시청 공보감사담당관실 홍보행정담당 (055-650-3212)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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