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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19년 교통약자 위한 희망택시 사업 확대 추진- 1월부터 8곳 늘어난 28개 마을 운영… 편리함과 경제성 모두 갖춰
 
평창군, 2019년 교통약자 위한 희망택시 사업 확대 추진
- 1월부터 8곳 늘어난 28개 마을 운영… 편리함과 경제성 모두 갖춰
 
 
 평창군이 2019년 교통오지 주민과 노약자들을 위한 희망택시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희망택시 사업은 교통수요 감소와 수익성 악화로 인해 시내버스가 다니지 않는 교통오지 지역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4년 평창군 진부면 간평리에서 시범운영을 시작한 이래 2018년 하반기에 평창읍 뇌운리 등 20개 마을에서 추진되어 왔다.
 
이러한 군의 지속적인 확대 노력과 지역주민들의 열띤 호응으로 편리함과 경제성을 모두 갖춘 희망택시 사업이 확대 추진되는 가운데 군은 정부와 강원도, 군 예산을 합해 사업비 2억 5천만 원을 확보했으며 군과 읍·면 담당자가 1월 2일 미탄, 봉평, 방림면에서 주민 설명회를 시작으로, 1월 첫째 주 동안 관내 읍면의 해당 마을을 직접 방문하여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다.
 
2019년 1월부터 확대 운영되는 마을은 미탄면(한탄리), 대화면(개수1리, 대화8리, 상안미3리, 신3리), 진부면(상진부1리, 송정1리, 막동리) 총 8곳으로, 사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동시탑승을 권장하고 최대 4명까지 이용요금을 1,400원으로 고정함에 따라 희망택시 탑승권 1매와 1,400원만 지불하면 4명까지 동시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희망택시 운영시간은 주민과 업계의 의견을 반영해 6시~22시로 확대했다.
 
주현관 도시주택과장은 “희망택시 사업을 수시로 모티터링하고, 이에 대한 정보를 주민들과 적극 공유하여 효율적인 운영이 되도록 힘쓰겠으며, 앞으로도 교통약자를 위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평창군청 기획감사실 홍보팀 (033-330-2795)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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