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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부산특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새로운 사업 모델 제시- 오는 3월부터 약차, 커피, 수제떡 판매하는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 5개점 순차적 오픈 예정
금정구, 부산특화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새로운 사업 모델 제시
오는 3월부터 약차, 커피, 수제떡 판매하는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 5개점 순차적 오픈 예정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오는 3월 실버바리스타와 약차, 커피, 수제떡이 있는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를 열어 부산특화 노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금정시니어클럽에서 운영하게 될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는 부산시 예산 6천 2백만 원을 지원받아 근로복지공단 부산 동부지사 1층 공간을 리모델링해 힘을내차, 속편한차, 기운내차, 목편한차 등 몸에 좋은 약차와 커피, 수제 떡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어르신들은 협약업체인 영도구 소재 한방약차전문점 ‘온지 1443’에서 한방약차 제조 기술을 전수받고 금정구 소재 ‘커피가 사랑한 남자’에서 바리스타 교육을 받는다.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는 근로복지공단 동부산지사 1호점을 시작으로 △부산교육청 학생체험관(구 회동초등학교, 2019년 개소 예정) △금정구작은도서관 3호점(2019년 개소 예정) △범어사 선문화센터 4호점(2020년 개소 예정) △금샘도서관 5호점(2021년 개소 예정) 등 총 5개 지점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금정구의 ‘향기롭게 마시고 가게’ 사업은 노인일자리 수요가 가속화되는 추세 속에서 식음료를 통해 세대와 세대를 연결하는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할 전망이다.
 
 
-  자료제공 : 금정구청 문화관광과 공보팀 (051-519-4074)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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