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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문기술교육으로 신중년에게 제2의 기회 제공-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신중년 대상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교육생 모집
 
경기도, 전문기술교육으로 신중년에게 제2의 기회 제공
-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신중년 대상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교육생 모집
 
[▲지난해 8월 상반기 1기 교육수료식 모습]
 
 경기도가 퇴직 후 소득 또는 활기찬 노후를 위해 일자리를 희망하는 5060 신중년 세대를 대상으로 전문기술을 교육하는 ‘경기도 생활기술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생 모집은 3월 11일부터 22일까지 총 83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경기도에 거주하는 5060 신중년 세대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교육과정은 도배, 타일, 전기, 설비, 목조주택, 도시농업, 바리스타, 헤어미용, 수제떡 한과 창업, 브루마스터(맥주양조기술자), 펫시터 등 30개 생활기술 과정이 있으며 3~4개월간의 교육을 통해 재취업이나 창업을 지원한다.
 
이미 지난해에 6개 기관 10개 과정을 운영해 624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취업 79명, 창업 42명, 자격증 취득 359명의 성과를 거둔바 있는 만큼 올해도 양질의 교육프로그램으로 많은 수강생을 배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은 경민대(의정부), 한국산업기술대(시흥), 단국대(용인), 성결대(안양), 수원과학대(화성), 청강문화산업대(이천), 미가형제직업전문학교(성남), KSD문화원(화성), 나무와 아저씨 등 총 9개 기관이 담당한다.
 
경기도 조학수 평생교육국장은 “인생 2막을 준비하는 도내 5060 신중년 세대가 ‘경기도 생활기술학교’를 통해 지역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서 행복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경기도청 보도기획담당관 (031-8008-3057)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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