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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앙병원, 의료사각지대 어르신들 위한 의료봉사 실시- 진료과목별 전문인력 40여 명이 협력해 삼동면 어르신 70여 명에게 진료활동
 
울산중앙병원, 의료사각지대 어르신들 위한 의료봉사 실시
- 진료과목별 전문인력 40여 명이 협력해 삼동면 어르신 70여 명에게 진료활동
 
 
 정안의료재단 울산중앙병원(이사장 서중환)은 13일 오후 2시 삼동면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어르신 70여 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삼동면발전위원회와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했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울산중앙병원, 울산사랑회, 명안과, 홍제한의원과 함께 전문 인력 40여 명이 초음파, X-Ray 등 첨단 장비를 동원하여 내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영상의학과, 치과, 외과, 안과, 한의학과 등 과목별 진료와 혈압, 혈액검사, 초음파검사, 물리치료 등 다양한 검사도 진행했다.
 
서중환 울산중앙병원 이사장은 “삼동면 어르신들이 평상시 고된 농사일로 지병이 많은데 경제적 이유 등 여러 가지 일로 인해 진료를 받지 못하고 있는 분이 많아 의료봉사활동을 하게 됐다”며 “부모를 모시는 마음으로 정성껏 치료에 임했으며 지친 몸과 마음까지 치유되어 즐거운 삶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산중앙병원은 지난 2003년 2월 개원 이후 매년 각 농어촌 마을을 방문해 꾸준한 의료봉사활동 및 불우한 이웃에게 인공관절수술 등 무료로 시행하고 있으며, 가정환경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매년 장학금도 지급하는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삼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의료봉사 현장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기도 했다.
 
 
-  자료제공 : 울주군청 총무과 공보팀 (052-204-0224)
 
 

silverinews 이지원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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