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보·정책 정책·산업
경북 영천시, 버스 승강장 ‘에어커튼’으로 무더위 날린다- 버스 승강장 내 에어커튼 설치… 버튼 누르면 3분간 강한 바람 나와
경북 영천시, 버스 승강장 ‘에어커튼’으로 무더위 날린다
- 버스 승강장 내 에어커튼 설치… 버튼 누르면 3분간 강한 바람 나와
- 공기순환을 통해 시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추는데 효과
 
 
 경북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여름철 폭염을 대비해 대중교통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금호읍과 동 지역의 주요 버스 승강장 30개소에 에어커튼을 설치할 예정이다.
 
대중교통 이용객이 많은 영천공설시장 주변 버스 승강장 6개소부터 운영을 시작했으며, 실제 버스 승강장 승객들이 겨울철 온열의자에 이어 이번 에어커튼 설치에 대해서도 크게 반기고 있다.
 
버스 승강장 내에 설치된 버튼을 누르면 3분 동안 강한 바람이 나오는 방식으로 공기순환을 통해 시민들의 체감온도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
 
에어컨에 비해 냉방성능은 떨어지나 설치 및 유지관리가 우수하고, 선풍기에 비해 미관 및 이용자 안정성 측면에서 우수해 시민들의 호응도가 좋으면 확대 추진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버스 승강장 편의시설 확충 및 유지관리를 통해 쾌적한 대중교통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자료제공 영천시청 홍보실 미디어홍보담당 (054-330-6497)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