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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노인학대 예방 및 권리옹호 국제포럼 열린다- 내달 9~10일, 국회도서관
2019 노인학대 예방 및 권리옹호 국제포럼 열린다
- 내달 9~10일, 국회도서관
 
(이미지) 포스터
 
 고령사회 진입에 따라 노인인권 보장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확대되고 있다. 인간의 존엄성을 기반으로 한 인권적 관점의 활동과 개입 등 노인복지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점차 커지고 있는 것이다.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해외의 노인학대예방 및 권리옹호 추세 및 사업 등에 대한 분석을 통해 한국의 노인학대예방 및 권리옹호 향상에 참고하는 것도 필요하다.
 
이런 가운데 기동민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과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관장 이기민)은 내달 9~10일 이틀간 국회도서관 강당과 소회의실에서 보건복지부, 일본 재단(Japan Foundation) 후원으로 ‘2019 노인학대 예방 및 권리옹호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관계자는 “포럼은 외국의 노인학대 예방 및 권리옹호 관련 전문가를 초청해 노인복지정책 관련 지적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인권적 관점의 노인학대예방 및 권리옹호 제도 마련하고자 하는 것”이라며 기대를 표했다.
 
이번 국제포럼은 보건복지부 관계자, 전국노인보호전문기관 종사자, 유관기관 종사자(신고의무자 직군 관련 협회 및 단체, 경찰청 등)와 그 외 노인학대예방 및 권리옹호에 관심 있는 일반인 등 약 200명 이상 참석할 예정이다.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은 노인복지법 제39조5항에 의거 설립되었으며, 보건복지부 위탁기관으로 노인학대 예방과 노인인권 보호를 위한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
 
[문의] 중앙노인보호전문기관 (02-3667-1389)
 
 

silverinews 신기현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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