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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추석연휴 병원・약국 운영 확인으로 안전한 명절 맞으세요!
서울시, 추석연휴 병원・약국 운영 확인으로 안전한 명절 맞으세요!
 
 서울시가 추석 명절 연휴기간(9.12~9.15)에 응급상황 시 이용 가능한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을 지정해 안내하고 있다.
 
서울시내 67개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운영하며, 당직의료기관은 운영시간을 확인 후 이용해야 한다.
 
‘휴일지킴이약국’은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당직의료기관의 인근 약국을 지정해 1,223개소를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안전상비의약품(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 등 4종류 13개 품목)는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6,918곳(서울시홈페이지 ▷ 안전상비의약품)에서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우리 동네에서 문을 여는 병・의원이나 약국은 ▲전화 ▲인터넷 ▲스마트폰 앱을 통해 쉽게 안내받을 수 있다. 또한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국번없이 119(구급상황관리센터), 120(다산콜센터)으로 전화해 안내받거나, 스마트폰 앱 ‘응급의료정보제공(e-gen)’을 통해서도 알 수 있다.
 
이외에도 서울시는 추석 연휴동안 명절 준비, 장시간 운전, 환경 변화 등으로 체력이 저하될 수 있으므로 충분한 수면과 휴식을 취하고, 교류가 많은 만큼 감염병 예방을 위해 안전한 물과 음식 섭취, 손 씻기를 자주 하는 등 개인위생과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추석 명절기간 배탈, 감기같은 경증질환은 응급실로 가지 않고 집 근처 병·의원, 보건소,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120, 119로 미리 확인하시길 바란다.”며 “서울시는 연휴에도 시민의 의료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일자별 진료기관 및 휴일지킴이 약국운영 현황]
 
[▲추석 연휴 운영하는 응급의료기관 현황]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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