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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금사회동동 삼한사랑채 경로당 반찬클럽 노노(老老),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방문해 반찬 배달 및 말벗 봉사활동 펼쳐
금정구, 외로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눔 봉사
- 금사회동동 삼한사랑채 경로당 반찬클럽 노노(老老),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 방문해 반찬 배달 및 말벗 봉사활동 펼쳐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사회동동 삼한사랑채 경로당(회장 남필생) 사랑채 반찬클럽 회원들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에서 직접 반찬을 만들고 대상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반찬클럽’은 65세 이상 1인 가구 비율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홀로 어르신들의 외로움을 달래고자 지난해 9~10월 두 달 동안 8세대를 방문해 반찬을 지원하고 말벗 봉사활동을 펼쳤다. 올해에도 사랑의 손길을 이어 3월부터 매월 4세대에 직접 만든 반찬을 전하며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또 하나의 가족이 되어주고 있다. 봉사활동은 10월까지 계속될 예정이다.
 
반찬을 받은 한 홀로 어르신은 “매달 꾸준히 찾아오는 삼한사랑채 경로당 반찬클럽 회원분들의 정성스러운 마음에 감동받았다. 혼자 외롭게 지내서 끼니 챙길 마음도 없을 때가 많은데, 이렇게 맛 좋은 반찬을 매달 챙겨주시니 정말 감사하다”고 전했다.
 
감경미 금사회동동장은 “지역의 경로당 어르신들이 직접 취약계층 어르신을 돌보는 노노(老老) 봉사활동이라는 것이 더욱 뜻깊고 의미 있다고 생각한다. 꾸준히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삼한사랑채 경로당 반찬클럽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이런 봉사활동이 더욱 확대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금정구청 문화관광과 (051-519-4074)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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