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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홀로 어르신을 위한 ‘행복주방’ 성료- 부곡4동, 홀로 어르신들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실시
금정구, 홀로 어르신을 위한 ‘행복주방’ 성료
- 부곡4동, 홀로 어르신들의 자립능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 실시
- 치매예방・요리교실・경주여행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4동은 홀로 어르신들의 자립능력 향상을 돕기 위한 행복주방을 종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9월에 개강한 행복주방은 치매예방 프로그램, 요리교실, 경주여행 등 다양한 내용으로 10회에 걸쳐 진행됐다.
 
종강식에는 사업을 후원한 금정구 치매안심센터, 금정구 자원봉사센터, 정각사 관계자들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활동에 따른 시상식 등이 열렸다. 어르신들은 종강의 아쉬움 속에서 이후에도 외로운 노년층을 위한 좋은 프로그램을 많이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영숙 부곡4동장은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고령화되고 있는 우리 사회가 더불어 즐겁고 행복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금정구청 문화관광과 공보팀 (051-519-4074)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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