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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 시민들의 호평 속 진행-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가용 재원을 적시에 지원함으로써 큰 도움 줘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 시민들의 호평 속 진행
-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가용 재원을 적시에 지원함으로써 큰 도움 줘
 
[▲주거환경개선사업 전(왼쪽), 후(오른쪽) 모습]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추진하고 있는 ‘동해 희망디딤돌 복지사업’이 시민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어려움이 있는 가구에 가용 재원을 적시에 지원하면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다.
 
최근 사업에서는 집안이 쓰레기로 가득 차고 곰팡이 냄새로 환경 정비가 절실함에도 불구, 서비스 연계를 거부하던 홀몸 어르신 가구를 관할 동 복지담당자가 적극적인 설득을 통해 사업을 진행시킬 수 있었다.
 
희망 디딤돌 주거환경개선사업 참여 업체인 ‘금성지업사’에서는 장판과 도배를, ‘모닝타일’에서는 세면대를 설치하고 ‘창신유리’는 외부 베란다 샷시 설치를 제공하여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탈바꿈 시켰다. 추후 관할 동 복지담당자는 대상 가구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계획이다.
 
양원희 복지과장은 “2019년에도 동해 희망 디딤돌 복지사업을 통해 180여 가구에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참여 업체의 재능기부로 8,000여만 원의 재정을 절감하였고. 본 사업을 더욱 활성화하여 복지사각지대 없는 동해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동해시청 홍보소통담당관 (033-539-8548)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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