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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치매안심센터, ‘기억 채움 쉼터’ 운영 및 이용자 모집- 미술, 음악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도와
영월군치매안심센터, ‘기억 채움 쉼터’ 운영 및 이용자 모집
- 미술, 음악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 도와
- 오는 1월 20일부터 4월까지 운영되는 프로그램 참여자 40명 선착순 모집
 
 
 영월군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어르신의 인지강화 및 재활을 위한 ‘기억채움쉼터’를 운영 중이며 오는 1월 20일부터 4월 14일까지 앞으로 진행될 프로그램에 참여할 이용자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프로그램은 ▲인지재활(쉼터)_치매대상자(장기요양등급자 제외) ▲치매예방_60세 이상 일반 어르신 ▲인지강화_경도인지저하자, 고위험군 어르신 ▲헤아림_치매환자 가족으로 나뉜다.
 
센터는 미술, 음악, 신체, 원예, 요리, 회상활동 등을 통해 기억력과 집중력을 증진시키고 일상생활을 보다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쉼터 이용에 앞서 치매관련 건강검사, 치매선별검사, 치매인지도 검사를 시행하여 프로그램 참여 전후를 비교분석해 보다 효율적인 인지강화와 재활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전미영 보건소장은 “쉼터를 이용하는 어르신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통해 치매안심센터의 하는 일을 알리고 2020년에는 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읍면 지역 어르신들에게도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치매예방에 큰 도움이 되도록 치매안심센터를 적극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비용은 무료이며, 기타 문의전화는 치매안심센터 (033-370-2774)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있다.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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