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정보·정책 건강·성
광주 남구, 필라테스 운동으로 대사증후군 예방 돕는다- 대사증후군 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오병 통치교실’ 운영 예정
광주 남구, 필라테스 운동으로 대사증후군 예방 돕는다
-  대사증후군 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오병 통치교실’ 운영 예정
-  오는 24일까지 프로그램 참가자 50명 모집… 전화접수만 가능
 
 
 광주 남구가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대사증후군 환자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오병 통치교실’ 프로그램 참가자 50명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필라테스를 통한 신체활동과 만성질환 등 통합건강 교육으로, 심뇌혈관 질환의 주된 요인인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의 전 단계인 대사증후군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당초 오는 24일부터 프로그램이 실시될 예정이었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으로 운영시기가 변경됐으며 구체적인 시기는 위기 상황이 종료된 후에 결정될 예정이다.
 
이에 참가자 접수는 전화(607-4496)로만 가능하며 접수 후 혈압과 공복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등 사전검사 실시,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남구 관계자는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오병 통치교실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주민 스스로가 신체활동 및 건강교육을 통해 위험요인 및 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광주남구청 기획실 (062-607-2141)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저작권자 © 실버아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