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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추진- 만 65세 이상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시 10만 원 충전된 교통카드 지원
김포시,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 추진
 만 65세 이상 운전자, 면허 자진반납 시 10만 원 충전된 교통카드 지원
- 지난해 큰 호응에 힘입어 작년의 2배인 680명으로 지원 규모 확대
 
 
 김포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은 만 65세 이상의 어르신이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10만 원이 충전된 교통카드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9월, 본사업을 실시해 많은 큰 호응을 얻으며 목표 사업량을 조기 달성한 바 있으며, 올해는 작년의 2배인 680명으로 지원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
 
지원을 원하는 만 65세 이상 운전자는 김포경찰서 민원실 또는 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해 지원신청서를 작성하고 면허증을 반납하면 된다.
 
기존 반납자의 경우에는 운전면허 처분결정통지서를 지참하고 경찰서 또는 김포시 교통과로 방문해 지원 신청할 수 있다.
 
지원은 최초 1회에 한해 가능하며 ▲2019년 3월 13일 이전 운전면허 반납자 ▲면허 재취득 후 재반납 자 ▲재반납이 아닌 면허취소자는 지원 제외 대상이다.
 
교통카드는 지원신청 후 등기 또는 직접 수령 할 수 있으며 발급 시까지 2개월 정도 소요된다.
 
이용훈 교통과장은 “김포시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소중한 가족과 이웃의 교통안전을 위해 어르신들의 많은 관심과 자발적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자료제공 : 김포시청 공보관 공보팀 (031-980-2062)
 
 

silverinews 허주희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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