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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남구,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만 50세 ~ 70세 미만의 전문성을 갖춘 퇴직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매칭
광주 남구,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 지원사업’ 참가자 모집
만 50세 ~ 70세 미만의 전문성을 갖춘 퇴직자를 대상으로 일자리 매칭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내달 6일까지 만 50세에서 70세 미만 전문 퇴직 인력을 대상으로 ‘2020년 신중년 사회공헌 활동 지원사업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
 
본 사업은 전문성을 갖춘 만 50세 이상 퇴직자 및 전문인력을 필요로 하는 사회적기업, 비영리 단체 등의 기관 간 매칭을 통해 서로가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젝트로, 전문 분야 퇴직자의 경우 재능 활용을 통한 일자리가 확보되고, 공적 기관에서는 공익 목적의 사회서비스 확대 여건을 마련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참여 조건은 올해 만 50세 이상 70세 미만에 해당하는 미취업자로, 수행 업무 관련 경력이 3년 이상이거나 국가 및 민간 자격증 등 공인자격을 취득한 사람 등이다.
 
선정된 참여자들은 하루 4시간 이상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 시 활동비로 식비 및 교통비 포함 9,000원이 지급되며, 사회공헌 활동 참여 촉진을 위해 참여 수당으로 시간 당 2,000원이 지급된다.
 
사회공헌 활동시간 인정 기준은 1일 최대 8시간까지로, 참여자 1인당 기본 활동시간은 월 120시간 이내 및 연간 최대 480시간 이내이다.
 
남구 관계자는 “전문성을 갖춘 퇴직 장년이 매년 증가하고 있으나, 사회적기업 및 비영리 단체 등에서는 전문인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며 “새로운 일자리 제공과 공적기관의 전문인력 부족 문제를 이 사업을 통해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지역고용정책연구원(☎ 652-2070)으로 문의하면 된다.
 
 
-  자료제공 : 광주남구청 기획실 (062-607-2141)
 
 

silverinews 박승범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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