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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심을 울리는 감성 트로트 발라드, 최시라 신곡 ‘야우’- 비와 이별이라는 감성적 주체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아내
여심을 울리는 감성 트로트 발라드, 최시라 신곡 ‘야우’
- 비와 이별이라는 감성적 주체를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담아내
- ‘사랑의 흔적’에 이어지는 감성 폭발로 중년 여성들의 마음 사로잡아
 
 
 성인가요계 감성 음색의 최고로 손꼽히는 최시라가 신곡 ‘야우’를 발표해 연일 화제다.
 
‘밤에 내리는 비’라는 뜻의 ‘야우’는 성인가요계 최고의 작사가 김병걸과 작곡가 이동훈의 작품으로, 최시라의 호소력 짙은 창법과 잘 어울리는 트로트 발라드다. 이미 전작인 ‘사랑의 흔적’으로 깊은 울림을 준 바 있었던 최시라는 ‘야우’에서 좀 더 부드럽고 세련된 창법을 선보인다.
 
1970년대 독보적인 여성그룹 ‘와일드캐츠’의 멤버로 활약하며 타고난 음악적 끼를 발휘했던 그녀는 결혼과 육아로 인해 음악활동을 중단했지만, 무대와 노래를 그리워했던 시간만큼 깊어진 음악세계를 다시 펼치고 있다.
 
중년 여성의 마음을 대변하는 연륜과 감성으로 사랑받고 있는 최시라의 ‘야우’는 팬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뮤직비디오로도 제작되어 현재 실버아이-TV에서 매일 2회 감상할 수 있으며,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찬사를 받고 있다.
 
잠시 코로나19로 무대 활동이 줄어든 시점이지만 팬들과의 만남을 기대하며 체력관리에도 대단한 노력을 기울이는 성실함까지 갖춘 최시라, 비가 내리는 밤이면 그녀의 노래 ‘야우’를 흥얼거리는 팬들이 많아지리라.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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