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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계의 기대주 ‘성용하’ 끊임없는 러브콜에 행복- 탁월한 가창력・미남 비주얼과 인성으로 선배들에게 칭송
트로트계의 기대주 ‘성용하’ 끊임없는 러브콜에 행복
- 탁월한 가창력・미남 비주얼과 인성으로 선배들에게 칭송
- 'KBS 가요무대' 등에서 잇단 러브콜
 
 
 노래 참 잘한다. 목소리가 참 달콤하다. 얼굴도 번듯하게 잘 생겼다. 이 정도의 수식어를 얻는 가수들은 많다. 그러나 여기에 따뜻한 성품과 예의를 갖춘 인성까지 붙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이 흔하지 않은 멋진 수식어의 주인공이 최근 트로트계에 등장, 대중과 관계자들에게 기대감을 불어넣고 있다. 바로 ‘사랑향기’, ‘애화’로 활동 중인 ‘성용하’다.
 
타고난 달콤한 음색은 설탕공장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고, 세련된 창법은 선배가수 ‘케이윌’의 코치를 받으며 일취월장했다. 여기에 따뜻한 배려와 성품이 더해지니 어디서든 빛이 난다. KBS 전국노래자랑 출연 당시 성용하의 차분하고 예의 바른 모습에 진행자 송해가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도 들린다.
 
부모님께 받은 교육에 소속사 대표 김은영씨의 인성 조언을 통해 항상 반듯하고 배려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성용하. 이렇게 삼박자를 모두 갖춘 성용하이기에 KBS 가요무대를 비롯한 수많은 무대에서 성용하를 찾는다.
 
최근 중장년층에게 응원이 되고있는 ‘사랑향기’로 잇단 러브콜과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성용하의 평소 음악철학은 노래로 대중들에게 위로를 건네고 싶다는 것. 자신의 길을 멋지게 걸어가고 있는 아름다운 청년 ‘성용하’에게 엄지척이 저절로 들려진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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