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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5)_설운도
[기획연재] 유튜브 채널에서도 만날 수 있다 (5)_설운도
- 38년간 국민의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개국
- 무대 위에서의 모습뿐 아니라 무대 뒤에서의 모습과
예능감 폭발 장면까지 다양한 영상 담아
 
▶▶ 유튜브 채널을 만들어 팬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있는 가수들의 근황을 
매주 월요일 연재한다.
 
 
역시 설운도는 설운도다. 그냥 국민가수가 아님을 다시 한번 입증시킨 또 하나의 행보는 설운도의 유튜브 채널에서 알 수가 있다.
 
지난 2019년 여름, 팬들과 폭 넓은 소통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간파한 설운도는 트로트계에서는 일찌감치 유튜브 채널을 시작했다. 이름도 기분 좋은 <설운도TV-운도좋다>.
 
벌써 구독자 수 521만 명을 넘어섰다. 다양한 각도로 팬들과의 소통을 열어놓은 공인으로서의 감각도 일등급이지만 설운도TV에서 보여주는 버라이어티한 영상도 가히 대단하다고 볼 수 있다. 여타의 채널에서 보듯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영상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다. 무대에 올라가기 전, 무대를 끝내고 무대 밖에서의 장면들, 게다가 그가 가진 탁월한 예능감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영상은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최근 미스터 트롯에서의 활약상을 담은 ‘운도로운 티브이생활 편‘도 설운도의 매력까지 전달해주니 팬들의 입장에서는 슬기로운 유튜브생활을 하게 된 셈이다.
 
설운도는 “38년간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서 유튜브 채널을 만들게 됐다.”라고 개국 동기를 밝히며 앞으로도 영원한 국민오빠로 친근함과 특별함을 동시에 전해줄 포부를 밝혔다.
 
<설운도TV-운도좋다> 설운도도 좋지만, 설운도TV를 통해 보는 이의 기운도 좋아질 것 같은 예감이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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