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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여름에 찾아올 희망의 서막 채환의 공연 <마흔 즈음에 - 김광석을 노래하다>- 오는 6월 28일(일) 오후 3시 30분 / 서울 대학로 명작극장 1관
 
 코로나19로 국민 모두가 움츠려 있었다. 다들 잘 견뎌주었고,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2020년 봄과 여름의 경계 사이까지 걸어왔다. 이런 시기에 잊지 말아야 할 말은 ‘희망’이며, 그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소중한 콘서트가 곧 대중에게 선보인다.
 
해피싱어이자 희망을 파는 가수 채환의 모노드라마 뮤지컬 <마흔 즈음에 - 김광석을 노래하다>가 서울 공연 일정을 확정했다. 오는 6월 28일 (일) 오후 3시 30분에 대학로에 위치한 명작극장 1관에서 기다렸던 팬들을 만나게 된 것이다.
 
<마흔 즈음에 - 김광석을 말하다>는 채환의 실제 경험이 담긴 인생스토리를 독백으로 연기하며, 여기에 어우러지는 김광석 노래 15여 곡과 채환의 노래 5여 곡 정도가 라이브로 선보여지는 공연이다. 1997년 희망을 파는 콘서트로 시작된 채환의 <마흔 즈음에 - 김광석을 노래하다>는 1,900회의 전국 공연을 펼치며 국내 최장기 공연을 기록 중이며, 대학로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된 상태를 제외하고는 2016년 12월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다.
 
오는 6월 말 다시 재개하는 이번 공연에서 인생, 웃음, 행복, 눈물이 기타와 하모니카가 빚어낼 희망의 메세지 <마흔 즈음에 - 김광석을 노래하다>에서 잠시 잊었던 희망을 꺼내볼 일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010-4053-9158로 문의할 수 있다.
 
 

silverinews 허길우  news1@silver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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